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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우리 가족 말티즈 조콩을 소개 합니다콩이의 일상 2015. 10. 22. 13:57
조콩이를 소개합니다
콩이와 함께 지낸지 벌써 6개월이 흘렀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블로그를 나눠서 운영 하려고 글을 올렸다가 둘다 관리가 안되게 되어 티스토리에 올인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스킨도 바꾸고 새로운 마음으로 울집의 새로운 가족을 소개 해드리려구요
앞으로 올라가는 조콩이 사진들은 지난 세월들의 흔적임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그의 이름은 조콩!
가족이나 다름없는 울 집 막내의 이름은 조콩!
저의 이름을 본따 만든 이름으로써
아주 척척 달라 붙는 이름입니다
처음 데려 왔을때도 뛰는모습이 "콩콩콩" 거려서 딱 어울린다 생각하고 짓게 되었어요
콩이가 태어난 해는 2015년 2월 4일생 으로써
제가 분양 받아올떄는 2개월 지난 아이였어요
주먹만해서 이거 언제 클까 싶었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평소 키우고 싶었던 강아지
어렷을적 많은 강아지들을 키웠지만 그때 당시에는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아서
강아지 키우는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대소변 가리지 못하여
모두 시골로 보내어 X개가 되어버리고 말았는데
이번엔 큰맘 먹고 키워보고자 어머님께 허락을 받고 분양을 받게 되었어요
분양을 받으려고 이리저리 구글링해보니 집에서 키우고 분양하시는 분들한테 분양 받는게 제일 좋다는 정보를 얻게되었고
분양 받으러 가는 중에 "아니다 이왕이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으로 분양해주는 곳 가자" 하고 선 서울 광흥창 역 부근에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분양소에 방문하니 많은 강아지들이 있었는데요
아주 이쁜 강아지들이 많았어요
그중에서 제가 데려온 조콩이가 아주 활발하게 움직이고 절 바라보는 눈빛이 애절하여 데려오게 되었답니다
강아지 기본 용품들이 필요해서 매장에서 구매를 했는데 완전 덤탱이 받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열불이 나지만 그땐 몰랐었으니까...
세월이 흐르면 알게 모르게 하는 수 없이 정보를 얻다보니 알게 된 성찰 이다 생각 하려구요
앞으로 이어질 조콩이의 이야기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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